2027 수시 상향지원 데이터북

수시 상향 카드,
아직도 '감'으로 쓰시나요?

입시 통념을 전국 실측 데이터로 검증했습니다.

4개년(2023~2026) 전국 실측 입결·경쟁률·추가합격·정원.대학별로 한 권, 학과별로 두 페이지. 판단 근거를 통째로 드립니다.

상향지원 고려하시면 꼭 보세요

수시 6장. 안정만 쓰기엔 아깝고, 상향은 불안합니다.

설명회에 가면 이런 말을 듣습니다.

"정원이 늘었으니 노려볼 만해요."
"여긴 추합이 잘 도는 학과예요."
"작년에 입결이 튀었으니 올해는 돌아옵니다."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한 번이라도 근거를 보여주는 곳이 있었나요?

직접 확인해보려고 하면 더 막막합니다. 입결은 이 사이트, 경쟁률은 저 사이트, 추가합격은 또 다른 곳. 어디서 봐야 하는지부터가 숙제고, 겨우 찾아도 연도별로 흩어져 있어 비교가 안 됩니다. 전문가들이 보는 자료는 애초에 학부모 손에 잘 닿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신 했습니다. 시중에서 전문가들이 접할 수 있는 자료를 최대한 다 모으고, 서로 어긋나는 수치는 원자료로 검증해 맞추고, 4개년을 학과 단위로 이어 붙였습니다. 그 위에서 통념이 진짜인지 아닌지를 세어봤습니다.

통념을 믿지 마세요. 검증된 것만 쓰세요.

꿈대로 FINAL 데이터북은 입시가에 떠도는 상향지원 통념 5가지를 전국 4개년 실측 데이터로 하나하나 검증했습니다.

1
컷간격
"합격선 간격이 넓으면 상향 여지가 있다"
2
충원율 지속성
"추합이 잘 도는 학과는 올해도 돈다"
3
정원 변화
"정원이 늘면 상향에 유리하다"
4
입결 회귀
"튀었던 합격선은 제자리로 돌아온다"
5
경쟁률 회귀
"튀었던 경쟁률은 제자리로 돌아온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어떤 통념은 데이터로 뒷받침되고 어떤 통념은 아니었습니다. 어떤 것이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관심 있는 그 학과가 어디에 해당하는지가 이 책에 있습니다.

분석 범위는 대학의 인문계열·자연계열 전 학과, 그리고 교과전형과 학종전형 모두입니다. 특정 학과 몇 개를 골라 보여주는 자료가 아니라, 그 대학의 해당 계열 모집단위 전체를 같은 기준으로 분석합니다.

학교 하나만 보면 우연에 속습니다. 그래서 수백 개를 봤습니다.

1

전문가급 자료를 전부 수집

흩어져 있는 공시 자료들을 한데 모으고, 출처끼리 수치가 다른 경우는 원자료 기준으로 정합을 맞췄습니다. 학부모가 직접 하려면 몇 달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2

전국 4개년 실측 데이터

추정치가 아니라 대학이 공시한 실제 입결·경쟁률·추가합격·정원입니다.

3

비슷한 수준 대학끼리 묶어서 검증

서울 상위권 대학의 규칙과 지방 국립대의 규칙은 다릅니다. 그래서 전국 평균이 아니라, 그 학교가 속한 '비슷한 수준 대학·계열 집단' 수백 개 모집단위에서 통하는지 따로 확인했습니다.

4

우연 배제

아무리 그럴듯해 보여도 우연히 나왔을 확률(p값)이 5%를 넘으면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통계학의 표준 기준입니다.

5

백테스팅

과거 데이터로 경향을 세우고, 가장 최근 연도의 실제 결과와 대조해 실전에서도 통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맞아떨어진 경향만 실었습니다.

예를 하나만 들겠습니다. "추합이 많이 도는 학과는 올해도 많이 돈다"는 통념은 전국 2만 8천여 학과×연도 사례에서 일관되게 확인됩니다. 그리고 비슷한 수준 대학끼리 좁혀서 보면 이 경향이 더 뚜렷해지는 집단도 있습니다. 이런 수치를 책 안에서 전부 공개합니다.

한 권의 구조: 방법은 앞에, 답은 학과 카드에.

① 이 책 사용법

'사실'과 '검증'을 구분해 읽는 법을 2분 안에 익힙니다.

② 통념 검증

무엇을, 어떻게 검증했는지. 상세 수치 표까지 전부 공개합니다.

③ 상향지원 신호등 요약표

전 학과를 한눈에. 초록이 많은 학과일수록 상향 여지가 있는 편입니다. 교과/학종 분리 정리.

④ 학과별 카드 (학과당 2페이지)
1페이지 = 판단

핵심 숫자 4개(입결·경쟁률·충원율·정원) + 신호등 5개 + 데이터 해설. 검증된 경향을 그 학과의 실제 값에 적용해 문장으로 풀어드립니다.

2페이지 = RAW 데이터

4개년 추이 차트 4종과 전체 수치 표. 수도권 주요 대학은 원서접수 마감까지의 시간대별 경쟁률 트래킹(눈치싸움 그래프)까지.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의 신호등에는 회색이 있습니다. 회색은 "그 통념이 이 수준 대학들의 데이터에서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정원이 늘어난 학과라도, '증원 = 합격선 완화'가 통계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집단이라면 정원 칸에는 "▲ 증원"(사실)을 표시하되 신호등은 회색으로 둡니다. 모순이 아니라, "정원은 늘었지만 그것만 믿고 상향지원할 근거는 약하다"는 정직한 표시입니다.

좋은 말만 골라 쓰는 자료는 많습니다. 저희는 검증에서 떨어진 통념도 떨어졌다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그래야 초록 신호등의 값어치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씸수시가 '올해'를 내다보면, 데이터북이 '근거'를 받쳐줍니다.

꿈대로 FINAL의 씸수시는 수만 명의 가상 지원자로 올해 입시가 어떻게 흘러갈지를 시뮬레이션하고, 내가 입력한 수시 카드 하나하나의 예상 결과(합격선이 움직일 범위, 경쟁률, 추가합격 여지)를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데이터북은 그 판단의 토대를 맡습니다.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고 상향 카드를 최종 결정하기 전에, 그 학과의 4개년 실측 수치와 통계적으로 검증된 경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씸수시 = 예측

올해 이 카드가 어떤 결과 범위에 놓이는가.

데이터북 = 근거

그 판단을 받쳐주는 실측 데이터와 검증된 경향은 무엇인가.

같은 실측 데이터 기반 위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두 자료의 수치는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함께 쓰면 "예측은 시뮬레이션으로, 확신은 데이터로" 채울 수 있습니다.

씸수시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기 →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안정 카드는 정해졌고, 남은 1~2장을 어디에 쓸지 고민 중인 수험생·학부모

설명회에서 들은 말이 우리 아이 학과에도 해당되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컨설팅 대신 판단 근거를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하고 싶은 분

관심 대학의 학과별 4개년 실측 수치를 한 권으로 정리해서 갖고 싶은 분

상품 정보

판매 단위대학별 1권 (인문계열판 / 자연계열판 각각), 전국 138개 대학, 총 262종
분석 범위해당 계열 전 학과 × 교과전형·학종전형 전부 (무전공·공통 모집단위 포함)
형태PDF (A4, 컬러) · 학과 수에 따라 권당 30~460여 페이지
수록 데이터2023~2026 4개년 실측 입결(50%·70%컷)·경쟁률·추가합격·충원율·정원, 2027학년도 모집인원
참고무전공(통합)·공통 모집단위는 인문판/자연판 양쪽에 모두 수록됩니다

구매하는 자료는 결제 즉시 제공되는 디지털 콘텐츠(PDF)로, 열람·다운로드가 시작된 후에는 이용약관에 따라 청약철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다운로드 파일에는 구매자 정보(성명·아이디)가 워터마크로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격을 예측해주는 건가요?+

아닙니다. 이 책은 통계적으로 검증된 경향과 실측 수치를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상관은 집단의 경향이며 개별 학과의 결과를 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책의 모든 표현은 "~여지가 있는 편입니다"처럼 완충 표현을 씁니다. 단정하는 자료를 원하시면 이 책은 맞지 않습니다.

교과·학종 다 있나요?+

네, 두 전형 모두 수록하며 요약표도 전형별로 분리해 드립니다. 다만 일부 지표는 전형 특성상 적용이 다릅니다(예: 컷간격 지표는 교과 전형에서 구조적으로 변별력이 없어 판단 근거에서 제외하도록 안내합니다).

데이터 출처가 어디인가요?+

대학이 공시한 실측 자료 기반입니다. 추정·보간이 아니라 공개된 원자료를 정합 검증해 사용합니다.

우리 아이 대학이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판매 목록(138개 대학·262종)에서 대학명과 계열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향 카드 한 장이
초·중·고 12년 결실의 레벨을 바꿉니다.

감이 아니라, 검증된 근거로 쓰세요.

우리 대학 데이터북 찾기

본 데이터북은 통계에 근거한 참고자료일 뿐이며, 이 보고서에 나와있는 지표에 기반하여 개인이 한 수시지원 결과에 대해 당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